본인을 치려는 자세를 하고는 웃던자가
집 입구 에서 좀 떨어진 곳에 여성 공작원들을 세워 놓고 문을 여는 본인에게 다가와 본인에게 손을 쳐들고 치는 자세를 하고는 돌아가 여성 공작원들과 즐거이 웃던 자가 오늘 12시 한밤에 내려 가니 문 앞 우체통 옆에서 담배를 피우며 침을 복도에 뱉어 놓고 있었다. 누가 복도에 담배 연기를 가득 채워 놓는 가 하여도 움직이지 안고 있다가 본인이 내려가자 자신이 있는 상점으로 사라진다.
무슨 이유로 남의 집에 들어와 침을 뱉어 놓고 담배 연기로 복도를 채우는 짓을 반복하는지 이해 하기 어려울 것도 없지만… 수준이다. 물론 더 더러운 짓도 주저 하지 안는 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