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모 용지, 식당?
아침. 수주전 기사로 위장하고 미친 사람 행세하며 본인에게 시비걸고 갑자기 본인에게 “무슨 이유로 식당에 가서 일하지 않았느나?”며 말하던 자를 상기하는 기사를 읽고 있었다. 얼마후 본인은 다른 PC의 HD하나가 작동 불능 상태로 된것을 알수 있었다. [지난 1주일간 3대의 HD가 다시 설치되어야 하였다.] 무슨 이유로 본인에게 식당을 말하나?
을지로에 다녀 오는 길. 차안에 말 대신 매모를 보개 하는 신종 수법을 사용한다. 읽어 보았지만 전혀 의미를 알수 없는 말이였다.
지난 두주간 이들의 활동이 분주하다. 무슨 의도인가? 전에 청와대 앞에서 하던 위협도 다시 재개하고…
친북좌익대 보수우익의 대결 … 양쪽에 서있는 것을 보면 무슨 의미인가를 궁금하게 한다.
본인을 좌익 공산주의자라며 해치려던
그런 그들이다.
PS1: 마약이라는 단어를 마액이라 바꿀수 있는 지혜?
PS2: 본인을 납치 살해 하려던 자들 -전의 표현을 빌리면 번제-이 범죄에 즐거움을 표출하던 당시 반기문은 동료인 최대화는 그들의 부하들을 통하여 본인을 다이아몬드 거래를 말하며 -그들은 본인이 경제적을 어려움을 잘 알고 있었고 때로는 Joshua의 조직원들을 보내어 이를 확인하곤 하였다.- 본인을 캐냐 와 탄자니아 지역으로 유인하려 하였다. 당시 뉴스에서 알카에다 테러가 지나간지 얼마 않되는 지역으로 인접지역들도 안정적이라 할수 없는 지역들이다. 본인을 해치려던 자들이, 본인을 납치 살해 하려던 자들이, 본인을 친김일성 공산주의자 친일 친미 극우라며 죽이려던 자들이 제안하는 여행. 본인을 앤트위프로 유인 -대사 유종하의 부하들이 이용하였던 …- 해치려는 스위스로 유인하려던 대사관의 외교관들과 함께 활동하는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원들과 Popeye Mr. Swiss 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