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정권 인사청산론 파문…옛 정권 인사 120명 좌불안석 청와대도 “충분히 할말 했다”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도 이날 기자들을 만나 “코드가 다른 사람들이 임기가 남았다고 해서 전부 임기가 끝날 때까지 있는 것은 곤란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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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수 조중표 - 김대중 노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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