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4일 반기문 김대중 의 테러 조직이 좋아 하는 날
김대중 반기문 의 테러 조직원들이 좋아 하는 날이다. 날짜다.
김대중 반기문의 테러 조직은 낵타이 선물등에 생선 산적등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 한다. 본인 같은 사람들에게는 물건 그 자체의 의미 이지만은 콩밥먹으라는 것이 이 땅에서는 특별한 의미를 가지는 것처럼 이들 정치 테러 조직에게는 이런 행위들이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4, 12, 13, 18, 24 등 을 욕으로 사용하거나 (13, 23, 32등은 반미 선동을 하는 등에 이용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미국 이민은 잘들도 간다.)
일반 적인 단어를 교묘히 발음하여 욕을 만드는 경우도 있다.
전에 한 여성을 위협하는 것처럼 행동하던 자가 있었다. 하나 이 둘은 한 조였다. 본인을 자신들의 작은 연극에 끌어 들이기 위한 연극이였다. 둘이 함께 사라지는 모습을 보며….
고의적으로 문을 잠그지 않고 열어 놓는 등의 수작등 [사람을 등을 두들기며 우롱 조롱 시비 거는 범죄 전문가들. -전에 기술한 것처럼 이들은 주먹으로 치고 각목을 던지는 등 자신들끼리도 잘 싸운다. 물론 공포 분위기를 만들어 위협하기 위함이다.- 물이 새기전 찬송가 부르더니만 우롱 조롱 방법도 다양하다. 번제를 말하며 본인에게 죽음을 전하던 자들이 아랍인 터키인등을 납치 살인 음모에 투입하고 우리민족끼리를 외치며 중국인 요원들을 투입하였다. 이들의 실체를 보여주는 단면인 것이다. ]
어찌 보면 김대중 반기문의 하수인이 본인을 목 조를때 사용한 손이 훨씬 정직해 -악으로서- 보인다.
실패한 거대한 연극을 철저히 은폐하려는 세력이 아침부터 놀라게 한다.
어제 오늘 XP설치로 많은 시간을 보냈다. 두차례나 설치하며.. 납치에 관한 website를 만드는 영문XP는 frontpage의 작동을 어렵게 만들어 -메뉴를 볼수 없게- 키보드로 만 작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