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차 조중표 반기문 송민순에게 스스로 조폭 청산할 것을 요구하며.
지난 일요일 정보부 직원이 돌아오는 길 일본인의 애국심을 말한다. 무슨 목적일까?
김대중의 외교관들이 벨기에 브뤼셀에서 행하던 극우 극좌 조작 행위의 서막을 연상시킨다. 본인에게 세균 테러를 자행하였던 음모에 중국인들과 연계되었던 서씨의 말 장난처럼 서씨는 간혹 자신을 한씨로 기재 하기도 한다.
청와대 앞으로 가는 길 운전자는 갑자기 조폭을 떠든다. 조폭문화 청산을 요구하던 노무현 김대중 대통령은 스스로 조폭 테러 조직원들의 보호 육성자임을 만 천하에 즐거이 드러내었다.
07:39 청와대 앞에 도착 전에 소리 한번 지르고 떠나라던 자가 오늘도 동일한 수작을 한다. 또한 오늘은 본인에게 기자라며 시비를 건다. 마지막 순간 본인을 청와대 앞에서 폭행하던 사건을 언급하며 본인에게 시비를 걸던 자.
외교 통상부로 향한다.
가는 도중 파출소 본인의 사진을 삭제하여 범행 증거를 없엤던 경찰을 찾자 이번에는 그런 자를 모른다 한다. 지난 번과는 훨씬 다른 태도다. 옆 자리에는 사복 차림의 인물이 그런 태도로 있었다. 자주 보는 그런 태도.
길에는 전에 본인 주위에 배치되어 범죄하던 자들 속에 있던 자가 사복 차림으로 청와대 쪽으로 향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가지 또한 본인을 알아 보았다.
외교통상부.
전에 보던 큰 체구의 인물. 오늘 다시 출현.
두명의 고위직 인물들. 두번째의 인물 뒷모습은 매우 눈에 익은 인물이였다.
전혀 뒤를 돌아 보지 안고
안으로 사라지기전 앞에 서있던 인물에게 다가가 말을 하였다.
이 뒤도 안 돌아 보고 사라진 자는?
그자의 차는 한참을 앞에서 머뭇거리다 사라진다.
본인이 떠나기 전 한 명이 입구 우측 계단에서 나와 소리치며 자신에게 주의를 이끈다.
그리고는 자신을 촬영하였느냐며 묻기까지 한다.
[외교통상부 철책에까지 달라 붙어 소리치며 위협하던 자를 상기할 필요가 있다.]
이자는 본인에게 손가락을 V자로 하며 자신들의 오만함을 드러낸다.
참고로 본인을 죽이기 위한 음모에 현대회사들만 동원된 것이 아님을 반기문 조중표 송민순은 잘 상기하여야 할 것이다.
사업대신 사람 죽이는 정치 음모하는 것이 당연할 때…
PS: 글을 올리고 나서 10월 31일까지 전화와 Cable 동시에 인터넷에 문제발생.
2007.11.01 잘 사용하는 카드가 분실 되었다니…. S… L…
오늘 아침에도 2번이나 사용한 카드 분실된 카드라 한다.
사용 불가 하였던 장소는 전에 중국어를 사용하며 본인에게 화학 테러를 자행하였던 장소와 음식물에 범죄를 하였던 L…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