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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or Politics - 햇볕정책과 테러 » 2009 »

Archive for August, 2009

특이한 공작원을 바라보며

Saturday, August 29th, 2009

본인이 보아야 하였던 -서울에서- 공작원들중 특이한 행동을 하는 부류중 하나는 어린 여아를 앞에운 여성 -한국인- 남성 -외국 출신으로 외국인이거나 귀화하였을- 으로 이루어진 부부 형태의 활동 단위이다.

이들은 자신들의 매우 어린 아이를 앞세운다.

한자리씩

Friday, August 14th, 2009

조중표나 그자들처럼 작은 범죄자들도 한자리씩 주지 그래… 그래야 공평하지 않나… 나중에 확인하기도 세상이 보기에도 이해하기 쉽고…

PS: 어제는 마트에 가서 작은 비닐 가방 하나를 구입하였다. 여직원은 핸드폰을 들이대고 무었을 하느냐고 한다.  전에 보았던 인물이다. 무슨 이유로 남의 얼굴앞에 자신의 핸드폰을 들이댈까? 무슨 목적으로 이런 짓을 할까? 전에는 본인이 수년간 들고 다니는 카메라 가방을 트집잡으며 매우 키가큰 자를 압세워 출입을 막더니만… 하는 짓이 갈수록 추잡하다.

자리 하나씩 공평하게 주어야 하지 않느냐는 것이 그리도 불만인가? 잔인한 짓은 중국인과 터키인 … 하급 요원들에게나 시키고 자신들은 미소만 짓고 손 씻는 자들…

남북 연방제까지 찬양하며 언제는 예수에 까지 비교 하더니만…

Sunday, August 9th, 2009

병원에 입원하여 있는 정치인보고 죽으라고 한다. 무슨 이유로 본인 앞에 거한 그 입을 여나?

그뿐인가? 그의 정치도 하지 않는 그의 아들은 무슨 이유로 들먹이나?

아직도 본인의 고등학생 시절 본인을 폭행하며 본인 주변에서 입질하던 그 자세가 하나도 변함이 없음을 알려준다.

언제는 예수에 비교하더니만 죽으라는 말까지 하는 자들이니…

유치스러운 연극에는 한이 없구나…

2000년 햇볕정책을 본인에게 교묘하게 내세우던 외교관 -보건복지가족부- 노길상이 자신의 차안에 본인을 유인한후 벨기에 사회주의 정당에 관하여 말을 시킨후 녹음기를 켰다 껐다 하던 것처럼 무었인가를 사용하고 있었다. -이런 짓을 하던 자중에 하나는 본인 주변에서 맴돌던 미국 이민갈것이라던 유학생 간첩이였다 -이 유학생 간첩이 불란서 정보부를 위하여 일하다던 인물들의 정체를 알게 하여준 자이기도 하다-.

노길상은 미소를 지으며 자신의 차안에 가지고 있던 녹음기를 당시 디지탈 방식 녹음기라 하였다.

노길상은 스스로 영국에서도 활동하였음을 김종길이 자신과 같은 간첩임을 스스로 알린 자이기도 하다. 김대중의 이름을 들먹이며 본인의 생명을 위협하던 자이기도 하다.

그는 브뤼셀 교외에서 가진 교회 모임에서 Wise와 함께 김대중의 Sunshine Policy 에 관한 본인의 의사를 물었다. 또한 Agent Sturgeon을 통하여 본인에게 김대중이 하고자 한다는 남북연합에 관한 본인의 연방공화국 제안에 관한 본인의 의사를 물었다 본인은 먼저 그들이 어찌 나라를 통합 하려는 지를 물었다. -이는 김대중의 남북 정삼회담이 있기 오래전에 있던 일이다.

벨기에에서 하던 짓을 아직고 서울에서 반복하는 이 더러운 자들은 누가 양육하고 있나?

참고로 정보부 직원들이 청와대 ì•ž 대신 노길상이 있는 ë³´ê±´ 복지부에 가서 농성을 하라며 수작을 하던 때가 있었다. 어디가 머리고 몸통이고 어디가 꼬리인지… 구별도 않가나?

유엔 사무총장 반기문씨 노무현 통치하에서는 박근혜와 죽은 박정희에게 김대중이 한 범죄행위까지 책임을 지우더니만

1644라는

이런 꼴은 언제나 멈출가? 그럴 가능성이나 있는 조직일까?

불가지고 협박하기 2

Saturday, August 1st, 2009

계단 에 붙여 놓은 종이도 태운것을 확인할수 있었다. 지금까지 확인한 것은 2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