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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or Politics - 햇볕정책과 테러 » 2008 »

Archive for April, 2008

대신 본인을 불러주는 김대중의 하수인들 - 햇볕과 번제 정책은 살아있다.

Tuesday, April 29th, 2008

대신 본인을 불러주는 목소리들

옥상에 있는 본인을 부르는 가족 목소리 들릴수 없지만 길거리에 배치된 범죄조직의 하청업자들이 대신 불러 준다.

감히 이명박 이름이나 범죄자 한승수 반기문의 이름은 입에 답지도 못할 자들이 본인에게는 극성이다. 먹고 살기 위하여 라면 이런 저런 자극을 하여야 떡라면 갑이라도 더 받을 것이다. -참고로 중국인들과 함께 세균테러에 참여한 자는 많은 돈을 받았다 자랑하였고 Caleb은 강남의 집한채를 말하였다.-

이명박은 편할것이다. 이런 자들이 대신 불러주는 일이 없을 것이니까? 대신 -심리적 접근을 중요시하는- 강자에게 정중하게 행동하는 한승수 같은 자들이 있겠지.

이명박씨 본인가족 대신 본인을 부르는 자들 당신이나 가지십시요!

단식투쟁 - 대통령 이명박을 위하여

Tuesday, April 29th, 2008

돈인이 브뤼셀에서 단식투쟁을 마친후 애틀랜타로 떠나기전 마지막날 저녁 한승수 반기문의 조직은 본인을 교회에서 해치려 하였으나 교회에 잠자리를 구하던 사람들의 방문으로 포기하게 되었고 본인은 이름 모를 사람들의 -지금도 눈에 선한 두남녀- 방문으로 목숨을 부지하고 애틀랜타로 돌아갔다. 그리고 다시 단식투쟁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그장소가 Norcross의 한 여관. 어찌 알았는지 한인 사회에세 여러 분들이 도와주겠다고 들리셨고 불행하게도 그들 중에는 한승수 반기문이 김대중을 위하여 심어 놓은 자들이 있었다. 단식 투쟁중 본인이 있던 장소에는 Thrasher라는 공원이 있어 간간이 나가 있었다. 때로는 그 가차운 거리가 천길 처럼 멀게 느껴지기도 하였고.

본인에게 본인 주변에 김대중 의 공작원들이 배치되어있다는 것을 알려준 것은 다름 아닌 반기문 한승수의 영사.

그는 위협을 통하여 이것을 확신시켜 주었다. 김대중의 공작원 중에는 스스로 미국인이라 알린 자도 있었고.. 브뤼셀에서 처럼 하나도 비켜갈 것은 없었다. [상기하여 ë³´ë©´ 김대중을 위한 반기문의 범죄자들은 알제리인에서 터키인 텐마크인 중국인 등 …]

의사에서 외교관까지 브뤼셀에서 애틀랜타까지. -세균 테러 조직의 의대 교수에서 연구원에서 불법적 마약과 다이아몬드를 취급하는 자들까지. 물론 교회 장로임을 내세우던 차관급 외교관 최대화등을 포함하여-

대통령 이명박씨 이런 최고급 범죄 조직도 지상에 있읍니다.

본인이 다른 대도시를 선택하였다면 더 많은 한승수와 반기문의 -김대중을 위하여 납치 살인 매춘을 시키는- 하수인들을 마주해야 하였을 것이다. 그런 대로 애틀랜타에 김대중의 공작원들이 있었지만 다른 도시와는 비교 할수 없었으리라.

THE GRAND THEATRICAL PERFORMANCE OF TERRORISM : DON’T WORRY…BE HAPPY :

칠만? 실용적이기만하면 다 변명이 되는지… 여당야당 다르다며 - 하나인 í•œ 조직

Saturday, April 26th, 2008

좌익 행세 반공 투사 행세 광인 행세. 모두가 하나인 자들. -팔도가 언제든지 자신의 출신지로 둔갑할수있는 자들-

이들은 김대중을 공산주의자로 말하곤 하였다. 유의하여야 할 점은

본인을 친 김일성 공산주의자로 선전하던 공작원 중 한명이 어느날 본인에게 -그들이 공산주의자라 말하던 빨갱이라고 외치던- 김대중이 대통령이 될것이라 전하는 것이였다. -김대중의 정치 테러 조직에 연루돤 -다시 기술하면 정치 테러 조직에 김대중 처럼 연계된- 자들이 정치권의 여권 야권에 고루 분포 되어있음을 보면 그리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 아니다.-

[김대중이 세균 테러를 자행하고 납치 살해를 수차 시도한것을 ë³´ë©´ 교회에서 장로라는 위장된 신분으로 활동하는 자들을 내세워 시민을 살해하려 í•œ 것을 ë³´ë©´ 그가 말하는 많은 것들과 상치됨을 알수 있다. 인권이니 정의 평화니 하는… 또한 서울에 돌아온후 본 공작원들이 김대중을 좌익이라 공산주의 자라 선전하는 것을 보고난후 ê·¸ 또한 남는 장사의 í•œ 수단임을 알수 있었다.]

또한 김대중이 자신을 위하여 범죄한 자들을 -김정일에게 현금을 지불한 자들- 공산당을 잡는 사람들이라 변호할때 이들이 말하는 공산주의가 무었인지 다시 생각하게 하였다. [본인에게 김정일에게 현금을 지불하였다고 김대중은 교활한 목적을 가지고 전하기 까지 하였다. 특검에서 알려진 액수와 김대중의 공작원이 전한 액수와는 매우 큰 차이가 있다.]

이들은 공화당을 공산당이라 말한다. 이들이 말하는 것을 일반인들이 말하는 것으로 생각한다면 이들의 교활함에 지치고 말것이다.

미국에 이민 가면서 이주 하면서 본인을 공산주의자로 선전하거나 -자신들은 반공투사로 변장하면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칠만잘하면 이득이 남는 장사가 되겠고- 반미로 선전 하였었다.

칠만 잘하면 남는 -실용적- 장사다.

대학 시절부터 본인에게 연줄  -그들과의 관계- 없으면 아무것도 할수 없다며 자신들의 신분을 자랑하였던 자들이다.

칠만 잘하면 공화당도 공산당이 되고 시민이 정치 사상범으로 변색도 된다. 그리고 범죄자들이 유능한 공무원이라며 상도 받고 진급 -한승수 조중표 반기문 노길상 처럼- 도 한다.

남는 -실용적- 장사의 단면일 뿐이다.

이제 오래전 브뤼셀에서 최대화 -현 유엔사무 총장 반기문의 부하 외교관-의 ì¡°ìž‘ 하수인이 본인을 독일에서 왔다는 사인과 납치 하려다 포기한날 이후 그는 본인에게 Grand Place에 있는 í•œ 그리스 식당등에서 왕조의 주기등을 말하며 본인에게 다가올 êµ­ì œ 정세와 hegemony의 변화에 관하여 말하였다 -물론 미국과의 관계를 보강하자는 것은 아니였고- , 물론 그가 말한 것은 김대중의 책략으로서 말한 것으로 ê·¸ 내용의 주는 미국이 쇠략하여 가며 Hegemony를 잃을 것이라는 -세계적 강대국으로서의 지위를 잃을 것이니…-의 것이였다. 무슨 이유로 그들이 반미 공산주의자로 죽이려던 친미 극우로 죽이려던 본인에게 그런 차원이 다른 문제를 들고 나왔을까?

반기문 김대중의 하수인은 시민 납치 ì‚´í•´ 하려면서 무슨 목적으로 Hegemony와 강대국의 쇠락까지 들고 나왔나? IMF 다시 기술하면 환란이 발생하기 9개월전 환란 임박을 í•œ 파리에 있던 사람에게 전화로 알리였다. 물론 그가 요원인줄은 모르고 있었다. 그는 그럴 환란 가능성을 극구 부인하였었으면서 [한승수 1996ë…„ 8ì›” - 1997ë…„ 3ì›” ì œ3대 재정경제원장관 겸 부총리] 그리도 거대한 소리까지… 9개월이면 충분한 시간 아니였나?

환란 경고에는 9개월동안 무사 안일 잘만 지내게 하더니…

외교통상부 장관으로 유엔 총회 의장으로 미국에까지 움직여 미국과 유럽에 걸쳐 한 시민에게 죽음의 위협을 가하고 교회에서 살해하려 시도한 한승수 외교통상부 장관

스위스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는 대통령 만드는 정치공학의 전문가를 본적이 있다. 이 분야 만큼은 -정치 공학- 충분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하겠다.

ps: 당근이 ë“  썩은 메주에… 비들기가 빠져죽은 장독같은 것도 매우 실용적인 공작인 것이다. 참고로 본인에게 위장 접근한 인권 변호사는 천주교와 관련있는 장소에서 그리하였다. -다시 기술하면 서울에서나 벨기에 브뤼셀에서나 교회 같은 종교적인 장소 와 위장을 좋아하는 것은 동일하다.- Popeyeê°€ 하던 표현 당근이지. 이류강국이될 곳에는 무슨 이유로 들락거리는지. CIA떠들던 자의 친척이라며…

매모 용지, 식당?

Thursday, April 24th, 2008

아침. 수주전 기사로 위장하고 미친 사람 행세하며 본인에게 시비걸고 갑자기 본인에게 “무슨 이유로 식당에 가서 일하지 않았느나?”ë©° 말하던 자를 상기하는 기사를 읽고 있었다.  얼마후 본인은 다른 PC의 HD하나가 작동 불능 상태로 된것을 알수 있었다. [지난 1주일간 3대의 HDê°€ 다시 설치되어야 하였다.] 무슨 이유로 본인에게 식당을 말하나?

을지로에 다녀 오는 길. 차안에 말 대신 매모를 보개 하는 신종 수법을 사용한다. 읽어 보았지만 전혀 의미를 알수 없는 말이였다.

지난 두주간 이들의 활동이 분주하다. 무슨 의도인가? 전에 청와대 앞에서 하던 위협도 다시 재개하고…

친북좌익대 보수우익의 대결 … 양쪽에 서있는 것을 보면 무슨 의미인가를 궁금하게 한다.

본인을 좌익 공산주의자라며 해치려던

본인을 친미 극우라며 살해하려던

본인에게 공화당을 공산당이라하며 …

그런 그들이다.

PS1:  마약이라는 단어를 마액이라 바꿀수 있는 지혜?

PS2: 본인을 납치 ì‚´í•´ 하려던 자들 -전의 표현을 빌리면 번제-이 범죄에 즐거움을 표출하던 당시 반기문은 동료인 최대화는 그들의 부하들을 통하여 본인을 다이아몬드 거래를 말하며 -그들은 본인이 경제적을 어려움을 잘 알고 있었고 때로는 Joshua의 조직원들을 ë³´ë‚´ì–´ 이를 확인하곤 하였다.- 본인을 캐냐 와 탄자니아 지역으로 유인하려 하였다. 당시 뉴스에서 알카에다 테러가 지나간지 얼마 않되는 지역으로 인접지역들도 안정적이라 할수 없는 지역들이다. 본인을 해치려던 자들이, 본인을 납치 ì‚´í•´ 하려던 자들이, 본인을 친김일성 공산주의자 친일 친미 극우라며 죽이려던 자들이 제안하는 여행. 본인을 앤트위프로 유인 -대사 유종하의 부하들이 이용하였던 …- 해치려는 스위스로 유인하려던 대사관의 외교관들과 함께 활동하는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원들과 Popeye Mr. Swiss 등이 ….

친북좌파와 보수우파의 대결을 말하는 이명박 비하의 실용적 목적은?

Monday, April 21st, 2008

이명박을 비하하고 … 얻어먹는 떡의 size는?

이명박 하에서 이명박을 비하하는 이유는? 목적은?

누구를 위한 비하인가?

이명박 이름 옆에 다른 정치인의 이름을 동승 시키는 이유는? -이명박 size하고는 차이가 엄청난 인물의 이름을-

자시들의 최고위자를 비하하는 해괴한 공작은 김대중 시절이나 지금이나 하나 차이가 없으니 이 무슨 이유인가?

친북좌익대 보수 우익이라 차이 를 강조하였건만… 하는 짓은 동일하다. 

-반기문의 동료 한승수 조중표 유종하를 옆에두고-

“이번 선거는 친북좌파와 보수우파의 대결이기 때문에 중요한 선택이다. 범여권은 민족공조라고 남북 관계를 중요시하고, 우리는 남북관계도 중요시하지만 전통적으로 우호적 관계인 나라와의 êµ­ì œ 협력도 중요시한다. 저쪽과는 생각이 다르다” …

오늘 서울에서 본인에게 시비건다고 나대는 자들은 무었인가? 친북좌익인가 보수 우파인가? 그 어느것도 아니다 돈 받고 정치범죄하는 반기문과 한승수가 유엔에 가서 까지 버리지 못한 그들의 범죄 은폐를 위하여 날뛰고 있는 자들이다.  노길상이 브뤼셀에 위치한 법원 앞에서 본인에게 돈으로 -경제적 보상-으로 범죄 은폐를 시도 하며 공작원들이 다 먹고 살기 위하여 하는 일이라며 변명하던 것과 하나 다름 없는 것이다. - 그들은 변명한다. 다 먹고 살기 위하여 하는 일이라고 - 어느 평통 자문위원이 본인에게 변명하며 한 말이다. 그리고 그는 변명하였다. 자신은 애국자라고. 도대체 어느나라 애국자인지? [이자는 중국인들이 참여한 세균테러 이후 이를 은폐하기 위하여 본인에게 죽음의 위협을 가한 자이다.]  유종화 대사 당시에도 본인 주변에서 활동하던 정체불명의 정의할수 없는 공작원이다. 이들은 본인을 친미 극우라 떠들며 죽이려 하였다.

친북좌파와 보수우파의 대결을 말하는 이명박을 본인이 비판하기를 바라는 공작원들의 목적은 무었인가?

이명박 하의 장 차관들 -국무총리 한승수등을- 임명한 것을 본인이 공작원들에게 들으라 비판해야 할 이유는?

친북좌익대 보수 우익이라더니만 - 시간만 보냈다고 조롱하는 정권의 하수인 - 반미발언 조작하고픈 자들이 아직도 한승수 하에서…

Saturday, April 19th, 2008

오늘은 그동안 시간 보낸 것을 조롱한다.

본인 머리에도 흰 가루가 내렸고 말해주었다.

한나라당 소속 이명박 대통령은 햇볕 정책을 비판하며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 사상과의 차이점을 강조하였지만 본인의 나이 많음을 조롱하며 무력함을 조롱하며 위협하는 자들이 이직도 주위에서 날뛰고 있음을 느껴야 한다. 김대중의 햇볕정책과 번제 정책의 구현자인 한승수를 국무총리로 내세우고 그의 부하 조중표를 높이 세우는 것은 이명박 대통령이 내새우는 것과는 너무나 상치 되는 것이다.

김대중 대통령의 범죄 행위를 철저하게 은폐하겠다는 의지의 집단적 의도적 표현인 것이다.

유종하가  마약에 중독시켜가며 본인을 탄압하던 것처럼.

반기문 한승수가 김대중을 위하여 본인을 교회에서 죽이려던 것처럼.

미국에 가서 스스로 정리한 협정 조건을 정보부 하수인들이 들먹이며 반미감정 조작하게 하는 것은 과연 무슨 태도인가? 미국에서 미국 공화당을 공산당이라 매도 하던 자들이? 한승수 반기문씨. 자신들이 반미 좌파라고 피판하는 노무현 대통령 시절 하던 짓거리 그대로 아난가! 무슨 목적으로 자신들이 시민을 대신하여 미국가서 동의한 협정을 본인에게 들이대고 반미 발언하라 조장하는가? 교회에서 장로라는 최대화 대사의 부하들이 매춘부를 경제적 보상에 동반시키던 자들의 변함없는 본질이다. 한승수에서 조중표까지 인물들도 한결갔으니… 짓거리도 동일한것에 놀라지 말기로 한다.

본인을 반미 친 김일성 공산주의로 조작하고 -유종화와 연계된- 미국 이민간 자들을 상기 시킨다. 이자들의 활동은 은 후에 김대중이 본인을 친미 극우라 외치며 그들의 정치 목적을 위하여 살해 하려 하였던 당시에도 활동하였었다.

다시 글을 ì“°ë©´ 본인을 반미 공산주의 자나 친미 극우로 죽이려 í•œ 자들이나 모두 í•œ 조직의 조직원들인 것이다. 그들은 캐메레온 처럼 정치 사상의 색채를 바꿀수 있는 자들인을 다시 확연하게 보여준다. 포병 장교라 하였다 다시 기무사 장교라 하는 이들의 본질인 것이다. 시민은 단지 자신들의 업적을 세우는 공작의 탄압의 범죄의 테러의 대상일 뿐이다. 이명박 대통령 후보에게 비판적인 거칠은 언동을 하던 자들이… 거대한 연극이라고..

이번에는 친미정권 색채하에서 본인은 무었으로 책색될까?  유종하가 하던 친 김일성 공산주의자 -유종하하에서 요원들은 김대중 대통령을 공산주의자라 하였었다. 그런 요원들이 김대중 대통령을 위하여 본인을 죽이려 하엿었으니. 멀리 미국에서까지 나타나서 그들이 강한 존재를 알리며- ?

아니면 한승수가 하던 친미 극우?

아니면 둘다의 죄목…  CIA 중화인민공화국에서  온 요원들 들먹이는 자들… 이자들은 이제 얼마나 현란한 거대한 연극을 펼칠까?

시민 여러분들과 이들의 - 서로 싸움질까지 하며 정체와 본질을 숨기는-현란한 연극을 다시 ë³¼ 것이다. 교회 장로라던 차관급 대사 촤대화 그리고 장로임을  수없이 내세우던 노길상 그리고 집사라 본인에게 소개 되었던 자들… -싼타 복장을 하고 성탄절 나타난 최대화 장로가 현지 테러조직의 두목일 줄이야, 미국이민 간다고 선전하던- 그런 자들이 본인을 정치적 공작을 위하여 본인을 죽이려 하였으니… 덕분에 본인은 이들이 지배하는 세상이 ì–´ì°Œ 돌아가는 가를 알수 있었다. 돈 먹을거리 경제적 보상 직위 그리고 보상으로 주어지는 여성등

친북좌익대 보수우익의 대결이라고 하더니 …

오늘도 기사로 위장한 자가 이명박 이름 옆에 …를 붙인다. 시장 시절 정보부 공작원들이 이명박을 비하 하던 것처럼… 이제 무슨 목적이 더해지고 있는 것일까?

반기문 김대중을 위한 범죄에 즐거운 목소리들

Thursday, April 17th, 2008

어제 본인에게 위협을 가하며 다시 본인이 그들의 활동을 기록하자 즐거운 목소리들이 새벽 창문에서 들려온다. 본인을 해차고 위협함으로서 그들의 경제 활동이 유지되는 자들이다. 이들은 본인을 탄압함으로서 -그들이 즐겨 사용하는 표현을 빌리면- 그들의 먹고살기를 해결하는 것이다. 하나의 전문화된 범죄 직업인 것이다. 반기문을 위하여 외교통상부에서 본인을 위협하고 향정신성 약물을 사용하여 고문을 하고 범죄를 조작하려던 자를 본인 거처 주변에 배치하고 있음을 스스로 보여준 청와대가 다시 즐거이 방미기간중 미국 대사관 건너펀에서 본인을 고문하던 것처럼 다시 얼굴을 길거리에서 내밀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려준다.

시민을 살해하거나 탄압하여 가며 행하는 외교관들의 공적 만들기는 과연 언제나 멈출까?

멈출줄 모르는 정치 테러 조직의 기능을 보면서 기록한다. [김대중 대통령은 자신이 납치 암살의 대상이였다고 온세상에 알리고 다녔으면서 자신은 한 무력한 시민을 세균테러 까지 자행하였으며 외국인 공작원들까지 동원하여 살해 하려 하였으니 이 얼마나 가소로운 노무현의 과거사 청산 이었나?]

노무현이 떠나면서 ì „í•œ 말은 사실인 것이다. 또한 노무현 그가 ì „í•œ 조폭문화의 성격도 사실인것이다. 그가 반기문과 김대중 처럼 ê·¸ 조폭문화의 중앙에 있다는 것을 첨가하여야 할뿐…

김정일에게 현금을 제공하고 시민은 친미 극우라며 살해하려 하였으면서… 이번에는 무슨?

Wednesday, April 16th, 2008

이 대통령 “한미동맹, ‘가치·신뢰·평화’ë¡œ 가자” 

21세기 한·미 전략동맹의 3대 원칙도 제시했습니다

첫째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가치를 공유하는 ‘가치 동맹’, 둘째는 군사, 경제, 문화등 전분야에 걸쳐 공유이익을 확대하는 ‘신뢰 동맹’, 마지막으로 세계적 차원의 전략적 이익을 공유하는 ‘평화구축 동맹’을 제안했습니다.

놀라운 표현을 다시 본다. 재미 있는 점은 본인을 미국과 유럽에 걸처있는 외교테러 조직을 이용하여 친미극우라 하며 죽이려 하였던 자들이 오늘도 더욱 강화된 지위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반기문 한승수 조중표 등 … 물론 다양한 국적자들을 동원하여 알제리인에서 중국인들까지… -유종하-

대통령 김대중을 위하여 본인을 친미 극우라 살해 하려 하였고 탄압하였으며 테러 범죄사실을 숨기기 위하여 화학 약물을 이용한 고문과 청와대 앞에서의 폭행도 서슴치 않았던 자들이 -유종하하에서는 친김일성 공산주의자로 탄압하였고- [다시 기술하면 이들은 여러면의 얼굴을 보여주는 조직으로 자신들이 친미처럼 친중처럼 행세하고 떠들며 시민을 해치는 것이다. 또한 러시아어를 구사하며 일본어를 구사하며 위협을 하거나 음모를 꾸미기 위하여 접근하는 것이다. 이들이 미국이나 유럽인들을 동원하는 것들에도 하나 어려움이 없다.]

“한미동맹, ‘가치·신뢰·평화’ë¡œ 가자”  라는 말이 나오게 한다.

과연 이들은 또다시 무슨 거대한 연극 -중국인 요원들과 함께 활동하던 조직의 공작원들중 한명이 한말-을 이런 기치 하에서 시도 하려 하는 가? 대통령 김대중의 번제와 햇볕정책은 진행형이다.

ps: 오늘은 매년 하는 Herb와 비료 구입을 위하여 종로로 향하였다. 운전자는 본인이 가는 상점의 위치를 알고 있었고 도착하자 본인 좌우 뒤로 밀착하는 정치 테러 조직원들. 개중에는 젊은 여성도 있었다. 자극성 화학물질을 등뒤에서 사용하기 위함이었다. 김대중 노무현 의 통치 수법이 오늘도 서울에서 지속되고 있다. 노무현이 떠나기 수주전 청와대 앞에서 본인은 대통량이 바뀌에도 본인에게는 하나 달라질 것이 없다고 하는 위협을 전달 받아야 하였다. 노무현은 이미 알고 있었던 것이다. 중화인민공화국에서 밀입국하였다 ì „í•œ 중국인 요원을 동원하여 음모를 진행하고 중국인들을 세균테러에 동원한 김대중 대통령의 외교관들과 나토에서의 음모가 실패하자 본인을 공산주의 자라 ì¡°ìž‘ 마약까지 몰래 투여한 외교관들. … -중국인들을 동원하여 본인을 죽이려던 청와대는 본인을 중국으로 유인하려 하였다. 미끼는 여성들… 유럽에서나 서울에서나- 이들은 일본과 중국에 무었을 준비하여 놓고 본인을 유인하였는가? 북경 상해 (난징) 오사카 등… 본인을 살해하려던 자들이.

번제와 햇볕정책은 진행형이다.

Tuesday, April 15th, 2008

애틀랜타. 국적. 오랫만에 신문에서 보는 단어다.

이 가운데 주 애틀랜타 총영사에 내정된 이웅길 전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수석부회장은 현재 우리나라 국적을 가지고 있지 않은 미국 국적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내정자는 지난 12월 대선 당시 미국인으로 한국 교민의 이명박 캠프 선대위 비서실에서 해외분야를 담당한 바 있다. 현재 이 내정자는 한국 국적 회복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 역사상 한국 국적이 없는 인물이 공관장에 내정된 것은 단 한번도 없다. 이에 대해 외교부 측은 “발령국에 정식 부임할 때까지만 국적 회복이 마무리되면 문제는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Position   Minister of Foreign Affairs and Trade
Name  Yu Myung-hwan

  • - Special Aide to the Minister of Foreign Affairs and Trade (Aug. 2001)
  • - Minister, Korean Embassy in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pr. 1998)
  • 외교통상부 장관  유  명  환

    1998년 04월 주미국공사

    한승수가 국무 총리가 되고 애틀랜타 총영사 조중표가 한승수 옆에 선 것은 당연한 것이다. 이들 모두가 더욱 강하게 한 자리에 모여선 것이다.

    애들랜타에서 동원된 다양한 요원들과 반기문 한승수의 외교관들을 다시 새겨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미국인이라던 반기문 한승수의 요원까지. 당당하게 미국 대사관 건너편에서 본인을 고문하던 송민순 반기문의 범죄자들까지.

    노무현 대통령은 “한국은 이제 대화와 타협으로 문제를 í’€ 정치적 조건이 형성됐다”며철저한 충성과 보상관계를 토대로 주종관계를 맺고 물질적, 명예적 보상을 주면서 갈라먹는 이른바 폐쇄적 특권적인 ‘조폭문화’를 청산해야 한다”ê³  강조했다.

    번제와 햇볕정책은 진행형이다.  노무현이 지적한 조폭문화는 오늘도 철저하게 이행되고 있다.

    오늘도 여전한 여자 공세… 한승수 반기문 조중표 김대중

    Saturday, April 12th, 2008

    돌아오는 길 2008.04.11

    퇴패적으로 분장한 어린 여자, -술이나 약물에 취한 형상을 한-

    길에서 피하고 나니 뒤에는 어린 경찰 둘,

    그리고 나서 보니 주위에는 사복요원들이 행동으로 자신들을 드러 낸다. - 부르셀에서 하고 무었이 다른가?-

    경제적 보상을 제안하며 여성을 제안하던 우리의 외교통상부 청와대 반기문 … 등

    대담하게도 성실한 신앙인들로 위장한 자들이 하던 짓이였다. -교회를 그들의 음모와 범죄은 근거지로 사용한 것도 우연이 아닌 것이다.-

    우리 민족끼리 외치며 중국인등 외국요원들 동원하여 시민을 납치 살해 하려던 자들이 오늘도 수도 서울에서 멈출줄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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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시 한테나 미국 의회에나 가서 그런 수작하지 … -반미 친미, 반일 친일, 반중 친중이 뒤섞여 있는 다시 기술하면 시민을 해치기 위한 위장일뿐-

    미국 이민가서는 미국인들 만나서는 아주 다른 얼굴일 자들이… 귀엽게 구는…

    국무 총리가 된 한승수 그의 부하 애틀랜타 총영사 조중표는 국무총리 실장이 되었다. 잘 나가는 정치 테러 집단의 외교관들.

    지금도 햇볕과 번제 정책은 교묘한 형태로 지속되는 것이다.

    -참고로 동원되는 여성?들은 … 때로는 아예 교복을 ì°©ìš©í•œ 어린 인물들과 일반복의 십대들로 구성된 경우도 허다 하다. 우리민족끼리를 외치며 중화인민공화국에서 왔다는 요원들을 동원하여 중화인민공화국을 내세우는 중국인들을 동원하여 본인을 살해하고자 í•œ 자들이 인도적 대북 지원과 봉사 활동을 말하던 것을 다시 상기하여 ë³¼ 필요가 있다. 그들이 말하던 거대한 ì—°ê·¹ 본인이 한나라당 의원실에 도움을 구하러 갓다가 당한 위협적인 김대중 대통령의 범죄를 은폐하기 위한 공작도 다시 상기하여볼 필요가 있다 -후일 blog에 본인이 기록한 내용이 변조되어있었음을 발견하여 다시 추기 기록하였었다.-. 한나라당은 햇볕정책에 관하여 김대중의 행각에 관하여 비판적인 정당이였음에도 불구하고… 또다른 거대한 연극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