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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or Politics - 햇볕정책과 테러 » 2008 »

Archive for January, 2008

121차 반기문 노무현 용서를 말로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구하라. - 외교통상부와 청와대

Thursday, January 31st, 2008

가는 길 차안에 운전자는 간교하게 빗대어 말하며 본인을 해쳤었으니 기왕이면 아주 해쳐 버릴 수 -끝내 버릴 수- 있다고 전한다. 본인은 그에게 직접 말해 주었다. 시민들 앞에서는 우리 민족끼리 외치는 자들이 시민을 외국인 테러 조직원들까지 동원하여 암살 하려 말하기도 아까운 자들이라고 말해 주었다.

그리고 이자들은 일본인 여성을 말한다 [차에서 내리니 길에 일본인 행색을 하는 여성들]

11시 48분 청와대 앞 길 - 오늘도 본인의 가슴을 팔꿈치로 치며 웃던 자가 앞에 나와 서 있으며 어느 무선기론가 본인의 이름을 들려준다.

외교통상부로 가는 길

차기 대통령 이명박의 집무실이라는 장소를 지난다. 앞에는 누군가 본인을 알아보며 말을 건다. 전에 외교통상부에 투입되었던 경찰 정보과라는 인물이다. - 그 옆을 보니 전에 본인을 우롱하는데 투입되었던 특이한 인물이 있다. 무슨 이유로 이명박 임시 집무실 앞에 본인에게 폭행과 위협을 할당시 투입되었던 인물을 보라 배치하고 있는가? 대통령 선거 이전부터 정권이 바뀌어도 본인은 계속 탄압 당할 것이라 하였다. 그후 이명박 박근혜 모두에게 탄압 당할 것이라 하였다. [참고로 김대중의 반가문의 부하들은 본인이 탄압당한 이유를 근본을 암살당한 박정희 대통령에 수 없이 돌렸음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미국 유럽에서 자행한 살인 위협, 납치 살인 시도, 정치 사상범 조작, 금품과 직장으로 매수 시도 등을 자행한 자들의 테러 책임자 한승수가 지휘할 종부 종합 청사를 지나 외교 통상부에 도착하니 안에서 조롱하는 소리가 들려온다.

그들에게 말하였다. 아무리 타국 국적들을 가졌어도 테러 조직원들을 세탁을 할수는 없다고.

경찰을 폭력배로 이용하는 자신들이 비판하던 조폭 문화를 청산하고 -길에서 하는 용서해 달라는 비공식적인 말은 치우고-

스스로 정리 할 기회를 주기 위하여 일정에 없던 청산 요구를 하러 간 것이였다.

경찰들을 소모품으로 사용하는 정치는 인권과 자유 민주주의를 말할 수 없다. 정보부 기사에게 말하였던 것처럼 폴 포트도 그들의 법대로 하였고, 히틀러도 그들의 법대로 하였고, 스탈린도 그들의 법대로 하여 기록할 수 없는 야만행위와 국가 범죄 그리고 인권탄압 등을 자행하였던 것이다.

본인에게 자칭 인권변호사라는 자가 위협을 하던 날 악법도 법이니까 그냥 감수하고 살라 하였다. 그리고 바위를 계란으로 치는 것이라고, 그리고 한편에서는 교묘하게 방화를 언급하여 위협을 하였다.

인권변호사 출신 노무현은 오늘 법을 이용하여 법죄하는 것을 포기할수 있는 마지막 본인이 준 기회를 스스로 버린 날이다. 경찰들이야 범죄자로 얼마나 많이 변질되거나 마나 자신들의 범죄를 덥기 위한 폭력과 조작이 법을 통하여서라도 얼마든지 이루어 질수 있음을 잘 증명하기로 스스로 버린 날이다.

이제 차기 대통량인 이명박씨가 과연 노무현 대통령이 전하는 것처럼 과연 노무현 대통령과 한 몸통의 정체 테러 문화를 공유하는 지 아니면 그동안 시민들에게 알렸던 밝과 유쾨한 이명박 대통령인지를 스스로 만 천하에 잘 알릴 것이다. 국가테러 생존자를 폭행하고 공무집행 방해라 감옥에 보내겠다 돈내라 하는 떼쓰기는 테러범들을 천사라 하는 것처럼 불가능한 것이다. 전에 본인은 전씨의 조직에서 죽은 자가 착한 자라는 말을 한 자를 본적이 있었다.

본인 옆에서 본인에게 형제니 형님이니 하던 자들이 실은 본인을 죽여야 잘 먹고 사는 자들임을 알았다. 힘없는 자들 범죄자로 조작하여 탄압하는 것이 노무현 정권의 본질임을 오늘 그는 스스로 확정하는 것이다. 이 얼마나 어이 없는 일인가?

이것이 오늘 서울 하늘아래에서 벌어지는 어이없는 -교활하게 민주주의와 독재정권을 오가며 자신의 생존을 연장하는- 정권의 본질인 것이다.

121차 용서를 말로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구하라.

Thursday, January 31st, 2008

외교통상부와 청와대

경찰을 폭력배로 이용하는 자신들이 비판하던 조폭 문화를 청산하고 -길에서 하는 용서해 달라는 비공식적인 말은 치우고-

스스로 정리 할 기회를 주기 위하여 일정에 없던 청산 요구를 하러 간다.

경찰들을 소무품으로 사용하는 정치는 인권과 자유 민주주의를 말할수 없다.

120차, 무슨 목적을 가지고 노무현은 본인이 이명박 차기 대통령 그리고 박근혜 하에서도 탄압을 받을 것이라고 전하며 즐거워 하나?

Sunday, January 27th, 2008

2008년 1월 27일

오늘은 노무현 大統領 退任 장소에 대하여 소상히 中央情報部 직원이 설명한다. 무슨 目的인가?

집 근처 경찰들이 있는 곳 정보부 택시를 타고 청와대로 향한다. 오늘 틀어 놓은 녹음은 복권. 다시 말하면 본인에게 법적으로 자신들에게 대항하여 보라는 것이다. 이미 犯罪 조작 하는 능력을 잘 보여 준 청와대가 하는 위협이며 조롱인 것이다. 고의적으로 봉인을 감금하고 위협하기를 즐기던 경찰들이 있는 종로 경찰서 앞을 지난다. 그는 많은 시간을 노무현 대통령의 되임과 그 장소에 관하여 말을 한다. 이들은 항시 목적을 가지고 말을 시작한다. -본인을 경찰, 경찰차, 폭력배 등으로 치고 목 조르고 위협하고 다양한 자들을 동원하여 사진기 사라 하고 그의 필요성을 만들고 목을 조르고 나서 얼굴을 들이대고 자신의 사진을 찍어 세상에 널리 유명하게 만들어 달라 하는 자들이다. 이들을 막을 사람들이 이 세상에는 많이 있지 않음을 이들은 잘 알고 있다. 본인은 단지 아름다운 정의로운 의자가 어느 누군가의 마음에 있음을 믿을 뿐이다. 그것조차 없다면 본인이 살고 있는 장소가 본인이 생각할 수도 없는 국가 폭력에 젓은 것을 또 한 번 증명할 뿐이다.-

청와대 앞에 도착하니 전에 본인을 조롱하며 본인의 흉곽을 팔꿈치로 치고 조롱하던 자를 발견할 수 있었다. 오늘도 그는 여전하였다. 이런 일이 즐거운 자다. 또 한 명의 얼굴이 익은 자는 빨리 종료하라 한다. 무었을 종료 시키라는 것인가?

이미 김포 국제 공항 세관에서 배양홍 등의 수작이후 기다리던 자들처럼 이들도 무었인가를 기다리는 자들이다.

본인이 떠나자 등뒤에서 가벼운 조롱 소리가 들린다.

통의 파출소 앞 근자에 이 장소에서는 공격적으로 의도적으로 목적을 가지고 위협 하는 자들을 볼수 있었다. 오늘도 예외는 아니다. 그리고 이 장소가 이명박의 집무실이라 한다. [李明博 그리고 박근혜가 大統領이 되어도 본인은 그에게 彈壓 당할 것이라는 中央情報部 職員들의 말이다. 벌써 수차 보기 드문 意圖的인 威脅을 이명박 次期 大統領 執務室 앞에서 행한다. 무슨 목적인가? 무슨 이유로 본인이 大統領 當選者에 대하여 否定的인 判斷을 하여야 하나?] 통의 파출소에 들어가니 문제의 사진들을 파괴한 경찰이 아직 있는 것처럼 여경은 말하고 전에 본인을 윽박지르던 남자 경찰은 없다고 한다. 이 통의 파출서에서 자신이 경찰이다, 신문기자가 될 것이다 등 다양한 말을 하던 자가 그 범죄의 날에는 자신이 청와대 민정이라 하였다. 그가 무엇이건 그는 간교한 범죄자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노무현 폭행하고 범죄자로 조작하고 나서 용서를 구하기는 고사하고 復權하라고 嘲弄하는 人權辯護士 出身 大統領이다. 본인을 毆打하고 犯罪者라 造作한 노무현 大統領의 部下들은 박정희 前大統領이 본인이 당한 테러의 책임자라 전한다. 노무현 대통령은 이미 암살 당한지 오래되는 박정희 대통령의 명으로 본인을 구타하였는가? 김대중 大統領 그리고 반기문은 박정희 大統領을 위하여 본인을 拉致 살해하려 하였는가? 무슨 목적을 가지고 그런 변명을 하나?

반기문 조중표 등이 자유로운 외교통상부 앞에서 요구를 마친 후

서점에 가기 위하여 길에 들어서니 이란인 행세하는 자들 이 본인 앞에 配置된 것을 確認할 수 있었다. 무슨 목적을 가지고 이란인 行世하는 자들을 본인 앞에 配置할까?

Incredible results just in few weeks!

Saturday, January 26th, 2008

한승수가 국무총리가 된다는 기사를 읽으니

 어떤 Incredible한 일이 일어날까? 본인을 폭행하고 폭행 증거 자료인 카메라를 부시고 본인을 공무 집행 방해로 벌금을 내던지 감옥에 투옥하겠다는 것이 놀라운 일도 아닌 사회 정치인 - 본인에게는 이런 것들이 놀라운 일이다.-

 전에 본인에 말하였던 것처럼 법도 정의도 정지한 그런 사회 - 과연 얼마나 아름다운가?

지난 얼마간 청와대 앞에서 길에서 본인에게 전한 위협은 정권이 바뀌어도 본인이 지지한 한나라당이 정권을 이루어도 이명박 대통령이 집권하여도 박근혜씨가 대통령이 되어도 본인은 계속 탄압을 당하고 법과 정의가 정지한 상태하에 있게 될것이라는 것이다.

얼마나 이들의 위협이 정확한 것인가 무었을 근거로 그런 위협을 하는가?

이제 지켜보아야 할것이다.

PS: 본인이 대학생이였을때 다시 말하면 민주주의의 기본 윈칙을 주장하였을때 - 본인은 공산주의 자로 몰려 죽음의 위기에 처하였었다.- 당시 본인을 애워싸고 감시하던 자중 본인인에게 말하여 준 내용중… 약점이나 범죄 사실이 드러난 자는 조직에 의하여 본인 의사와 상관없이 아주 … 일에 투입 된다고 하였다. 이자는 후일 미국으로 갔다.

정권의 살인 조직의 손에 죽지 않고 살아남으니 폭행하고 공무집행 방해라 한다.

Thursday, January 24th, 2008

노무현은 金大中 國際聯合(UN)事務總長 潘基文을 위하여 테러 生存者를 暴行을 하고 公務執行妨害라고 檢察廳이름으로 2008년 1월 31일까지 罰金을 내라고 한다. 大統領이 市民을 죽이려 한 일에 죽지 않고 生存한 것도 大統領의 犯罪 行爲의 淸算을 要求한 것도  公務執行妨害인 것이다. 正義도 法도 失踪한 서울(Seoul) 하늘 아래에서. 법을 지켜야 할 자들이 범죄를 한다.

자신들의 犯罪를 隱蔽하기 위하여 市民을 暴行하고 犯罪造作을 하고 監獄에 가던지 罰金을 내라고 한다. 이것이 犯罪隱蔽를 하기 위하여 떼쓰는 政治 思想을 가진 자들의 犯罪 依支이 表出인 것이다.

暴行한 것을 反省하거나 容恕를 구하기는 고사하고 監獄에 가던지 돈 내라 한다. 暴力이 正義요 法인 靑瓦臺(大統領宮)이다.

이차 세계대전중 패퇴하던 나지는 파리와 와르쌰바에서 엄청난 야만행위를 준비하고 행하기도 하였다.

대통령이 바뀐다는 것은 과연 무었을 의마하고 무슨 변화를 가져다 줄까?

테러만큼 폭력 만큼 효과적으로 테러 생존자를 침묵시키는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그들이 민주주의 인권 정의의 신봉자라 자쳐할때 더욱 웃기는 것이다.

죽을 일

Wednesday, January 23rd, 2008

집 앞. 오후 1시경 은행 가는 길

본인보다 키가 큰 마른 자

119차 조폭 문화 청산을 위하여

Sunday, January 20th, 2008

일요일 아침 한적한 길 지나가는 빈 택시 3번째를 골라 탄다.

그리 놀라운 일도 아니지만 3번째도 준비된 차이다.

가는길 삼성 특검을 말하며 자극성 말을 하고 파한다. 정보부 여성 직원이 무슨 이유로 삼성 특검을 들먹일까?

청와대 앞길 성경과 함께

침묵의 청산 요구를 마치고 그들에게 본인이 들렸음을 전하라 말을 남기고 외통부 앞으로 향하였다.

외통부 앞에서 청산 요구를 마친후 본인에게 침을 밭던 경찰들이 있던 장소를 거쳐 교보문고 그리고 S백화점으로 향하였다. 가는도중 차기 대통령 이명박이 뙬때까지 조용히 하는 것을 제안한다.

노무현이 말하지 않았던가 이직도 자신이 대통령이라고 방화를 떠드는 자들의 장은 노무현 대통령의 부하 김만복의 부하들이고.

테러 생존자를 폭행하고 폭행당한 시민에게 감옥가던지 돈내라는 정권이다.

노무현은 인권 변호사 출신이라 한다. 고영구도 인권 변호사 출신이라 하였다.

김대중 대통령 말기 정보부 직원들은 본인에게 다음번 대통령이 취임하면 모든 탄입이 다 사라질것 처럼 떠들곤 하였다.

아직도 달라진 것은 하나도 없다.

(본인이 폭행당하는)범죄 상황이 촬영된 video file을 공개하면 처벌이 더 심해 질것이라고

Monday, January 14th, 2008

무슨 목적인지 이명박 차기 대통령에 관한 종합 소식 녹음을 틀어 준다.

모 인권 단체에서 받은 주소로 법률에 관하여 -본인을 전과자로 만드는 서류- 질문을 하러.

계란으로 바위치기 라는 말을 들어야 하였고 본인이 살아 남은 video file을 말하자 그들(본인을 폭행한 경찰들)이 몰랐음을 말한다 (본인을 폭행하는 도중 다른 것은 작동이 멈추거나 파괴되었다).

4시경 (본인이 폭행당하는) 범죄 장면이 촬영된 것을 공개하면 처벌이 더 심해 질 것이라 한다.

돌아 나와 택시를 타니 본인에게 말을 이끌어 내던 기사도 동일한 말 -공개하면 처벌이 더 심해 질 것이라 한다.- 을 한다.

일요일 젊은이니까 용서해 달라는 말과는 정반대의 위협이였다.

물 흐르는 것 같은 하루다.

참고로 본인이 법원에서 받은 종이는 본인이 폭행당한 사건 당일 이후 한 번도 그 어디에서 연락을 받은 적이 없었다.

118ì°¨ 서부터 청와대 앞에서 성경을 읽기로 하였다…. 장소에 갈수도 없으니까… 그래서인지 본인에게 음모를 위한 말을 거는 자들의 소리를 멀리 할수 있었다.

118차 반기문 김대중 테러 조직 청산 요구

Sunday, January 13th, 2008

매우 추운 오전 11시 경 집을 나서 청와대 앞으로

지난번 수갑을 흔들던 자가 교대 하여 나온다 항상 그러하듯 이들의 폭행과 위협에 대비하여 본인이 할수 있는 유일한 것인 촬영 을 한다. 촬영 상태는 본인이 떠날 때까지 계속된다.

그에게 본인이 왔다 감을 알리라 하였다. [이들의 무선기에서는 항시 본인 이름이 나오곤 한다. 청와대 앞 분수 옆. 본인 이름도 모른다던 자들이 본인 이름을 부르며 분노를 느끼게 하려던 때처럼.]

돌아 나오는 길 통의 파출소 사복 경찰 한명이 젊은 경찰 들이니 용서 하라는 말을 한다. 본인에게 자신들이 한 폭행을 전가 시키고 용서 하라는 자. 이게 인권 변호 인가?
[대로에서 고문을 하고 본인을 경찰 지구대로 끌고가서 본인이 나이가 많음 -본인이 이들보다 늙었다는 사실-을 이용하여 본인을 모욕하던 자들이다. 힘없는 시민이 나이가 많은 것도 이들에게는 모욕의 대상인 것이다.]

본인에게 범죄 행위를 조작하여 벌금을 내라하고 아니면 끌고가 노역장에 넣겠다하는 자들의 말이다. 이 무슨 독재 국가에서나 할 짓을 하나 폭행당한 사람에게 범금 내라는 정권.

본인이 폭행을 당한 날 범죄자들을 도와주던 통의 파출소 안에 거쳐 외교통상부로 향하였다.

외통부에 도착하니 본인의 청산요구에 시비를 걸던 젊은 의무 결찰이 동료들이 오자 함께 사라진다.

저녁 집 문을 여니 등산복 차림을 한 자 두명이 웃으며 들여다 보고 사라진다. 올라오니 자극성 화학 물질을 사용하였음을 알수 있다. 골목에는 이런 자들이 매우 많이 배치 되어있다. 이들 중에는 반기문 하에서 본인에게 폭행과 위협 등의 음모를 하던 자들 중 핵심 인물이 배치되어있음도 알 수 있었다.]

구타당한 사람을 감옥에 - 새로운 법, 민주주의 그리고 정의… 정의라 부를수 있다면

Friday, January 11th, 2008

2008ë…„ 1ì›” 10일 구타당한 사람을 감옥에 - 새로운 법, 민주주의 그리고 정의… 정의라 부를 수 있다면

001001807***라는 번호에서 15ì‹œ ê²½ ì „í™” 카드를 누군가 사용하여 150만원을 사용하였다고 금융감동원에서 연락이 올 것이라고 다시 걸려 온 번호는 —0—-으로 표시 된다. 은행에 가서 직원과 말하지 말고…

말하는 도중 이자는 은행기기가 노인이 알기 힘드니 본인과 동행하라 한다.

잘 모르는 당사자보다 본인을 불러내는 이유는…

이미 다 취소된 말소된 카드가 사용되었다는 …

본인의 집을 비우려 하였던 것이다.

본인이 고소 하여야 함에도 고소를 하지 않자 본인에게 그들이 입으로 만든 죄로 벌금을 내라 한다. 경찰차에 강제로 끌고 가 고소할 것을 종용하는 자들.

70만 원 안내면 끌고 ê°€ 감옥에 …

사람을 죽이려던 자들을 잡으라니 폭행하고 공무집행방해 하였다고 벌금 내라 한다. 집에는 그들이 미쳐 부서 버리지 않은 카메라와 폭행당시 그들의 범죄 행위가 조금 남아 있다.

집 밖으로 나가니 방화범이 사용하는 장소 ì•ž 두 명이 얼굴을 피한다. 돌아 들어오는 길 웃으며 지나가는 이자들… 정보부 직원들. -정보부 조직원들이 가득 배치되어있는 골목에서-

집을 비우게 하는 수단도 다양하다.

카메라를 부순 것으로 촬영된 범죄 행위를 범죄 정황을 지우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은 자들이다.

전에 본인은 스위스에서 박사과정을 하였다는 대통령 선거에 필요한 정치 공학을 전공한 국정원을 위하여 일할 것이라는 인물을 본적이 있다. 또 회칼잡이에서 의사까지 범죄조직은 본인이 아는 것 이해하는 것을 넘는 것이다. 수법도 매우 다양하다. 조직원들의 신분도 다양하다.

인권 변호사 출신 노무현이 하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