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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or Politics - 햇볕정책과 테러 » 2007 »

Archive for December, 2007

116차 정권이 바뀌더라도 아무 것도 달라질 것이 없을 것이라고 하였다.

Monday, December 31st, 2007

116차 정권이 바뀌더라도 아무 것도 달라질 것이 없을 것이라고 하였다.

오늘 올해의 마지막 날, 매우 추운 날씨다.

차 창문은 굳게 닫았고 -이들의 준비된 택시에 타면 발생하는 증세 1)어지럽고 속이 거북해지는 증세 -차에서 내릴때 쓰러지기 쉬움 2)Pharmacological Torture, 기관지등 가슴에 심한 통증 발생 3)분노- 중 하나가 나타는 일을 벌이곤 한다. 이날은 분노.

청와대 앞 11시 36분 도착
두명 본인의 앞을 가로 막는 이유는 말하기 거부하고 한 명은 도발을 위하여 고의적으로 본인 뒤로 접근하기를 즐긴다.

나오는 길 통의 파출소
전에 본인을 위협하고 조작하던 자들 중 한 명이 머리 모양을 바꾸고 본인이 관심을 두지 않자 얼굴에 미소를 가득히 한다.

외교 통상부 12시 점심시간으로 많은 인원들이 빠져 나간다.
청산 요구를 마치고 귀가 하기 위하여 차를 기다리니 한 승용차가 지나가며 운전자는 본인을 보고 알 수 없는 행동을 한다.
L백화점으로 향하자니 S 백화점으로 길을 들고 배짱이다. 그들이 원하는 곳에 들려 보니 시비 걸기 위한 자들을 볼 수 있었다.

“그는 또 정치 분야 핵심 공약으로 법과 기초질서 확립을 강조했다. 특히 불법시위에 대한 ì—„ì • 대처를 ê°•ì¡°í•´ 집회시위 자유를 주장하는 시민단체와의 충돌도 예상된다. 이밖에 권력형 비리 수사를 위한 특별검사 상설화법 입법 추진을 공약으로 내세워 특검 활성화 여부도 주목된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는 테러 조직 청산에 관한 말은 한마디도 없다.

이명박 당선자는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의 테러 범죄 조직과 함께 할 것인지 아니면 테러와 국가 범죄 청산의 길을 힘없는 시민을 도와 함께 갈 것인지를 결정하여야 할 것이다.

그동안 노무현 김대중 대통령의 조직원들이 이명박 당선자가 시장에 당선 되어 패티김이 축가를 부르던 ë‚  -외교 통상부 옆에 윛한- 식장에서부터 시작한 이명박에 대한 ì¡°ìž‘ê³¼ 욕을 거세게 하던 이유는 무슨 목적을 가지고 í•œ 것일까? 무슨 이유로 노무현 대통령의 하수인이 “정권이 바뀌더라도 아무 것도 달라질 것이 없을 것”이라고 하였는가? 이명박 차기 대통령! “(법질서 준수는) 국가도 국민도 대통령도 예외일 수 없다” 라고 하였다.

“유종하 ì „ 외무장관 외교통일안보분과위원회 자문위원으로 뽑혔다”. “유종하(71) ì „ 외무부 장관으로, 차기 정부에서 요직을 맡을 것으로 전망된다.”

배양홍은 노무현 대통령 하에서 2004년 1월 1일부 육군 장군 진급하였다. 배양홍은 본인은 친김일성 좌익으로 널리 선전하고 나토(미국 군사 기지, NATO)에 본인을 끌어들였던 자이며 이 음모가 실패하자 이들은 본인을 마약에 중독시켰다. 이자에게 현지 상관이 있었으니 무관과 그의 동료

김대중과 대통령 노무현 의

Friday, December 28th, 2007

임기 말까지

오늘은 호남을 공산주의에 연결시킨다. (김대중은 무었을 얻고자 하나?)

그런 배양홍 부류의 조작을 즐거이 하다가 뒤를 돌아다 보고는 …

본인의 가방을 보더니…

반기문 유엔 사무 총장은 부토 암살을 비판한다. 자신이 한 일을 유엔에서 확실하게 말할 의도는 없는지

Brussels에서 활동한 김대중의 테러 조직원중에는 본인을 친전라도 공산주의 자로 조작한 자들 -노무현이 장군을 만든 배양홍 포함- 중 핵심 인물들이 있었다. 이들은 아직도 호남 광주를 근거로 활동한다.

그리고 세균 테러후 김대중 대통령의 살인 조직원들이 자신들의 출신지역으로 특정 지역을 의도적으로 말하였음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그것이 김대중의 천하 삼분지계이다.

아름다운 국가

Thursday, December 27th, 2007

고장난 전등을 교체하기 위하여 상점으로 향하였다. 근처에서부터 다양한 차량들을 동원하더니 차 사고 위협을 한다.

가끔 본인에게 반정부 사상 조작을 위하여 직업 군인을 육군 사관학교 - 본인이 어린 시절 한동안 꿈꾸던 - 를 비판하는 부정하는 말을 표현을 이끌어 내려던 자들을 생각나게 하는 일들이 다시 벌어지곤 한다.

지하 군사기지를 말하고, 자신의 피폐한 경제상태를 알리고, 자신의 열악한 상황을 내세우며 접근하는 자 - 본인이 대학 시절 자주 볼 수 있었던 자 처럼 자신은 잘 살기 바라면서. 범죄자들의 활동과 다름이 없는 짓을 하는 자다.

본인이 죽지 않고 살아 돌아온 것이 얼마나 그 그들에게는 먹는 것이 줄어든, 더 먹을 수 없는 슬픈 상황이었을까? 본인 죽었으면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먹었을 터인데 말이다.

술취한 행세를 하며 본인의 귀에다 대고 욕을 하여 자신의 정체를 스스로 드러내는 자를 양산하는 테러 정치 사상을 가진 자 들. 이런 본인의 주변에 뿌리내린 그 오래 전부터 다양한 방법으로 배치된 자들의 존재는 이 사회가 얼마나 잔인하게 한 개인을 파괴하고 그 이득으로부터 정치 테러 조직 조폭 문화를 유지 시키는 가를 보여 주는 것이다.

6.25 당시 이 사회는 친척과 이웃들을 죽이고 약탈하여 소위 그들이 말하는 “먹고 살기 위하여”에 충실하였던 자들을 잘 지켜 보았다.

이런 자들과 하나 다름없는 자들을 키우고 육성하여 정치 테러의 도구로 사용하는 것은 이 땅의 비극을 끝내는 것이 아니고 비극을 연장하는 것이다. 더 많이 먹기 위하여 자신의 주변인들을 죽이는 자들에게 살인 도구를 들려 놓고 뒤에서 손을 씻고 먼 산을 바라다보는 만복을 바라는 자들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기도 하다.

자신의 주변인들을 좌익 공산당, 김정일을 암살할 극우, 국가 군사 기밀을 유출하는 자, 밀수꾼 등으로 포장하여 마약에 중독시켜 세균에 감염시켜 파괴하는 극악한 자들을 경제적 보상으로 키우고 육성하는 것이 노무현이 청산한다던 것이다. 그가 청산하였을까?

그들의 얼굴을 ë³¼ 때면 그들은 형님 선배님 한형… 이라 말한다.

본인의 목을 조르던 자들 보다 더 간교한 자들임에 틀림없다.

이 사회는 이런 자들이 국가 권력에 의하여 키워졌음과 언제인가 이런 자들의 활동을 억제 중단 시킬 수 있어야 함을 기억하여야만 아름다운 국가로 갈 수 있는 것이다.

본인이 사라지더라도

이런 자들이 4자를 즐기며 안부? 전화까지 거는 것을 보면 이들이 어떤 자들인지 잘 알수 있는 것이다.

죽기를 바라는 자에게 안부 전화까지 하다니. 중국 여성과 찍은 사진을 보여 주며 중국으로 의 여행을 부추키는 자. 본인이 죽어야 먹을것이 더 생기는 자.

아무런 주저 없이 먹을것 다먹었다 생각되면 욕설과 시비로 관계를 차단하고 자신들을 자신들의 피해자로 부터 분리시켜 자신을 은폐하는 수법은 지금 현재 미국 동부에 가 있는 자들과 하나 다름이 없다.

성탄절과 까만 가루

Tuesday, December 25th, 2007

성탄절

하얀 눈을 바라기도 한다. 복도에는 검은 가루 깔려 있다 흙도 아닌 검은 가루

그리 오래도…

만복씨

115차 김대중의 반기문의 정치 테러 청산을 요구하며 - 크리스마스 싼타 테러

Monday, December 24th, 2007

8시 동대문 앞을 지난다.

청와대 앞길 도착 본인을 자극하기 위하여 우롱하는 경호/경찰 들. -청와대 앞에서 가짜 시위자를 ë³¼ 수 있는 것이 놀라운 것은 아니다.- [특정 지역 주민을 정치적으로 매도하는 정보부의 위장 인권 조직이 있는 것처럼, 정보부의 가짜 기자들이 범죄를 조작하기 위하여 활동하는 것처럼, …]

돌아 나오는 길 통의 파출소. 확인하고 돌아 나오니 캠코더가 오작동을 한다. 다시 들어가 청와대 앞 폭력배들과 공조하던 경찰을 찾자 위협적으로 헛소리라며 은폐를 구한다. 여럿이 서서 하는 짓이다. [이름 없는 검은 잠바] 여경은 미소 짓는다.

외교통상부 앞
산타 복장을 하였던 1999년 말 성탄절 최대화 차관급 대사 출현

그들은 최대화 대사가 외교통상부 장관이 될 인물이라고 하였고 그는 그 후 1년 동안 다양한 방법으로 본인을 납치 살해하고 범죄를 조작하려던 반기문 조직의 현지 최고위 책임자로 활동을 한다. 그로부터 1년 조금 넘어 최대화는 교회에서 부하 외교관들과 범죄자들을 뒤에 두고 본인 앞에서 도주하였다.

범죄를 자행하고 죽이지 못한 자신의 납치 살해 대상 앞에서 당시 외교 통상부 차관이었던 현 유엔 사무 총장인 반기문의 부하인 최대화가 도주를 하는 것이였다.

무슨 이유로 최대화 산타 할아버지는 죽지 않고 살아 있던 시민이 그리 두려웠나?

유엔까지 나타나 외교통상부 장관 한승수 하에서 차관으로서 다하지 못한 납치 살인 행위를 추진하였던 반기문은
단식 투쟁하는 본인 앞에 조직원들은 보내
공화당을 공산당이라 하는, 미국인을 공산주의자로 말하는 짓을 하여 [물론 박영삼, 노길상도 이에 준하는 짓을 하여…] 그들이 본인에게 친김일성 친김정일 공산주의자 그리고 ë°˜ 김정일 친미 극우로 얼마든지 죄목이 정해질 수 있음을 스스로 ë³´ì—¬ 주었다.

대통령 선거전 다음 번 대통령 하에서도 달라질 것이 없다고 하였다. “각오를”이라는 위협하는 노무현 김대중!

무슨 말인가? 노무현 김대중 대통령. 송민순 은 아직도 반기문과 그의 범죄조직을 보호하고 있다.

테러 조직원들의 시비걸고 녹음하는 - 좌익 하자던 정치 테러 조직원들

Friday, December 21st, 2007

어제는 전기 난방이 5년 후 계약이 만료 될 곳이라고 떠들더니만 -오 년 후 다시 달라질 것이라는 위협이었으니 이를 민주주의라 하여야 하나?

각오하라고 낙서하여 위협하더니

오늘은 전라도 사람들은 그러하다고 시비를 걸기 위하여 말을 한다. 김대중 대통령의 후계자인 노무현 대통령 하에서 벌어지는 한심한 짓거리이다.

국가 공무원으로서 할 일이 그리도 없는가? -정보부 직원들도 공무원 아닌가? 물론 택시 기사로 위장하고 있었지만-

본인에게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하던 자 는 그 후 십 수년간 전라도 광주에서 살면서 - 1980년대이후 지금까지-
김대중 대통령을 위하여 정치 공작하던 살인 조직에서 모습을 들어 냈다.

이 자들에게 지역 갈들 조작은 삶의 터전이며 잘 먹고 사는 지름 길이다. 자신 가족이 후일 외국 국적을 취득 할 것이라며 자신들이 도주할 길까지 미리 준비함 보여 주던 무서운 자.

아직도 이자들은 그들이 그리도 수작을 떨던 대상인 호남 속 광주에서 -배양홍과 함께 본인을 친전라도 공산주의자로 몰던 자들이, 후일 이자가 속한 조직은 본인을 친미 극우라 하며 납치 살인하려 하였으니- 그들이 원하는 바처럼 광주 한복판에서 교수로 잘 지내고 있다.

한편에서는 통일을 말하며 햇볕정책을 표방하고 시민들 모르게 자신들의 정치적 목적을 위하여 마약을 사용한 범죄와 세균 테러까지 자행하는 자들을 동원하여 -그것도 반호남 탄압까지 하던 자들을 동원하여- 번제 라 하며 납치 살인까지 자행하려 수차 시도한 김대중 대통령과 그의 부하 반기문 임동원등은 아직도 국가 정보 조직에 속한 자들을 동원하여

차안에서 녹음기까지 작동시켜 가며 더러운 말로 시비를 걸기 여념이 없다.

이런 짓은 노길상이 브륏셀에서 철저하게 이미 보여 주었다.

그들이 어느 출신이건 그들은 테러 조직원들이다.

글을 올리고 나니 복도 입구 전에 하던 우줌 싸개 짓을 한다. 배치된 정치 테러 조직원들이 배설물을 내어 놓는 것이 -국정원이 하는 짓이 이런 것이라니 길거리 무기 공급을 말하는 자가 비밀이어야 할 대한 민국의 미사일 개발을 말하는 것을 이해하여야만 하는 것이다. 그런 인물을 외교관이며 국정원 직원이라는 자가 미친놈이라며 은폐하였고 그런 일을 격은 본인을 납치 살해하려 하였던 것이다.-에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의 조직원들이 하는 짓 중 하나이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는 이런 짓을 국가 권력을 이용하여 하는 자들을 어찌 할 것인가?

솅겐 조약 확대로 유럽내부의 장벽이 허물어지고 있다.

햇볕정책? 또 한번의 위협 “각오를”

Thursday, December 20th, 2007

신한 은행을 거쳐 명동 방면으로

김종길 같은 말솜씨를 가진 요원은 일사천리로 햇볕정책, 핵무기, 정상회담등을 말한다.

무엇을 알고픈가? 무슨 말을 만들고 픈가?

물론 노길상 김종길 요원 문 요원 선 반기문 조중표 등이 시민 모르게 한 범죄 행위에 관하여는 한마디의 언급도 없었다.

오늘 내는 상하수도 요금 -” 각오를” 이라고 꺼꾸로 -우측에서 좌측으로- 써 놓았다.

외교관이 교회 모임에서 하던 죽음의 위협 수준과는 비교도 않되는 글이다.

지난번 대통령 선거에는 바로 타라는등 노무현 후보를 찍으라는 교묘한 위협을 하더니 이번에는 어는 순간 엔가 고통을 야기하는 화학 물질을 사용하였다.

이번에는 한나라당 소속 이명박이 차기 대통령으로 선출 되었다.

야당 한나라당 지지자라며 반정부라 떠들게 하던 김대중 대통령, 현 유엔 사무총장인 반기문, 그리고 국정원장 KCIA 임동원 의 범죄 조직은 이제 무슨 말을 하고 싶은가?

또다시 대한민국 시민 일부분을 자신들의 정치적 이득을 위하여 반정부로 만들고 싶은가?

114차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테러와 범죄행위들의 청산을 요구하며

Tuesday, December 18th, 2007

테러 조직원들은 공산당이라는 단어 어디에 사용하나? 누가 그리하게 하였나? 반기문 유엔 사무 총장.

청와대 앞 전에 본인을 위협하던 인물 본인에게 다가와 누가 대통령이 될 것이냐 질문을 한다. 이들은 본인의 진로를 방해하는 이유는 설명하기 거부 한다. 골목에서 나온 경찰이 마스크를 하고 얼굴을 가까이 한다. 멀리서 위협적인 태도를 순간적으로 다시 보이기 주저 하지 않는다.

돌아 나오는 길 경찰은 본인에게 범죄자를 잡을 의사가 없음을 목소리를 내어 확인한다. 파출소 내에서 이다.

외교 통상부 공산당과 공화당을 교묘히 바꿔 사용하는 이유를 물었다.

공산당이 공화당이고 공화당이 공산당인 요원의 설득을 반기문 씨는 조중표씨는 무었을 위하여라고 하나?

돌아오는 길 차 앞 좌석에 탄 본인은 머리가 혼탁하여 지고 운전자는 헛웃음을 연발하며 차와 여자를 말한다.

113차 김대중의 반기문의 정치 테러 청산을 요구하며

Tuesday, December 11th, 2007

어떤 목적을 가지고 그들은 공화당을 공산당이라 하였나?

조중표 총영사의 조직과 연계된 자 다시 말하면 본인이 머물던 장소에 영사와 함께 나타나 죽음의 위협에 동참한자와 함께 애틀랜타 인근 Buford Highway에서 활동하던 자 (Popeye II)와 함께 다른 한인들과 조중표 영사가 위협할 당시 본인을 찾아와 준 한인들 사이에 썩여 온 자는 단식 투쟁하던 본인에게 미국인 (공화당원) 을 공산주의 자로 지칭하였다.

이자들이 공산주의 자라는 단어를 새로이 사용하는 방법을 고안? 하였다고 하여야 하나?

본인이 대학시절 본인에게 이들은 친 김일성 공산주의자라고 하며 대학 교내에서 집단으로 폭력 행위에 이르고 교묘하게 위장하여 교내에서 본인을 살해 하려 하였었다. 본인은 크게 다쳤지만 죽지는 않았다. (Patriot II)

-물론 대학 근처에서 본인을 죽이려 하였던 일은 일단 접어 두고서라도 [이 자는 항시 성경과 신앙을 말하며 자신이 영어에 능통하다 전하던 자이다.]-

그러하니 이들이 말하는 공산주의 자라는 것이 과연 어떤 의미가 있는 가는 우리 시민들은 쉽게 아실 수 있을 것이다. [본인을 공산주의자로 몰고 한순간에 극우로 조작하는 이들의 행태를 이해하게 하여주는 일이였다.]

시민을 자신들의 공적을 세우기 위하여 반정부로 조작하고 죽이려는 자들이 스스로 애국자라 할 때처럼

불법마약과 밀수다이아몬드들 다루는 자들이 남는 장사를 말하며 외교관들과 함께 반정부 공산주의 자를 조작 하며 만들어 내는 것처럼

이들은 더 많이 먹기 위하여, 먹고 살기 위하여서라고 변명한다. 세상은 다 그런 것이라고. 물론 청와대 앞에서 조차 이들은 이런 변명을 한 자들이다.

대통령 김대중의 하수인이 미국인 (공화당원) 을 공산당이라 하는 것은 그들의 일관된 행동양식에서 나오는 것이다. 김대중 대통령의 하수인이 말하기를 이래 상대를 해치나 저래 해치우나 해치우기만 하면 된다고…… “전쟁중에는 모든 것이 정지한다고, 법도 정의도”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사상인 것이다.

유출된 국가 국방 기밀일 미사일 개발에 관하여도 본인을 보호할 생각 없이 ?죽이려고만 하였으니- 무기 거래상을 미친놈이라고 떠들어대며……

미국인 (공화당원)이 공산주의 자고
공화당이 공산당일 때
김대중 대통령은 인권 대통령이다.

범죄를 행한 정보부 원장을 공산당을 잡는 사람이라며 변호하던 김대중 대통령이 김정일에게는 값비싼 선물과 현금을 정상회담에 임할 당시 제공하면서 시민은 공산당이라 조작하고 극우로 조작하고 죽이려 하던 것은 그와 그의 부하인 한승수, 반기문, 양성철, 조중표 등에게는 당연한 행동인 것이다.

본인에게 다양한 미국의 구성원 각각 -백인 흑인 유대인 등-에 대한 그들의 생각? -그들이 본인에게 각인시켜야할 사상들- 을 심기에 혈안이었던 Patriot II의 하수인들은 그리도 그들이 그러하게 본인 앞에서 규정하던 미국에서 잘들 지내고 있다. 반기문의 부하들은 김대중 대통령의 부하들은 브뤼셀에서 마지막 순간까지 공산주의자 극우 등의 죄목에다 본인을 Nazi 사상 동조자로 조작하려 하였었음을 상기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미국은 한인들이 살 장소가 되지 못하는 곳으로 그리도 열심히 전하며 다른 한편으로는 본인을 친 김일성 친 김정일 좌익이라 해외에 널리 선전하는 것도 잊지 않은 자들이다. [대사관 국방 무관 이승선과 함께 행동하는 박영삼 또한 이와 같은 맥락의 말을 본인이 미국으로 잠시 떠날 때 교회 앞에서 말하는 것이였다. 전씨는 본인에게 미국보다는 호주 등으로 갈 것을 추천하기 까지 하였다. 물론 애틀랜타로 간다는 본인에게 본인을 해치려던 전씨는 애틀랜타에서 본인을 방문할 -Patriot I 처럼 본인을 죽이려는 자들의 방문이란 본인에게 무었을 의미하는지?- 것이라 전하여 위협하기까지 하였다. 결국은 전씨 대신제56차 유엔 총회 의장을 한 한승수와 그의 동료 반기문의 부하가 죽음의 위협을 전하기 위하여 방문하였던 것이다. 세균 테러후 이들의 범행을 파악한 본인에게 죽음의 위협을 하던 후일 평통 자문위원 을 한 인물 (Patriot I) 도 전씨와 동일한 위협을 하였다.]

[더욱 웃기는 것은 1999ë…„ 말 노길상들의 FDA직원까지 동원한 납치 음모가 실패한 직후 노길상은 í•œ 식당에서 미국에서 막 돌아온 대사관직원이라는 지를 동석 시키고 현지 책임자인 최대화 대사가 미국으로 이민 ê°ˆ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였다. 이 노길상 이라는 특별히 훈련된 자임을 나타내던 인물은 “미국에 가면 아무도 믿지 마라!” ë©° 미국으로 ìž ì‹œ 떠나는 본인에게 전화까지 하며 마치 본인의 안부를 걱정하는 행세까지 하였다. 이자가 본인을 혼란시키려 위협하고 납치 살해하려는 음모에 앞장서던 인물이다. 또한 이자는 대우와 현대 지사장 등과 공조하던 자이다. 후일 영국으로 이동하였다는 대우 지사장이라는 자는 교회에서 예배 후 최대화 대사처럼 본인을 위협하기 즐기던 자이다. 현대지사장은 본인에게 경제적 보상을 제안하였던 인물로 본인이 ê·¸ 자리에서 거절하였다. 본인이 이 현대 지사장의 -지금현재 영국에 배치되어있다.- 제안을 거절한 후 전씨 부부의 본인 제거 음모가 본인이 떠나기 바로 ì „ë‚  있었다. Tervuren 시에서 숨어 본인을 기다리던 이자의 부하를 발견하였을 ë•Œ 전씨는 본인의 주의를 분산시키기 위하여 전라도 비하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였다. 이들이 본인이 미국으로 ìž ì‹œ ë– ë‚œ 후 미국에까지 배치되었던 전문가 문 요원의 죽음의 손길을 우연히 벗어나던 어두운 ë‚  밤처럼 교회에 ìž ì‹œ 들린 사람들 덕분에 김대중 대통령의 외교관들의 죽음의 장소 -전씨의 거처 아래- 에서 ì‚´ì•„ 날수 있었다. 문 요원은 백악관 근처에서 활동한 기록을 남겨 두기도 하고 LA에서 영주권을 신천하였다고 글을 남기고 브뤼셀에서 보다 미국에서 활동하는 것이 훨씬 더 편하다는 글을 쓰기도 하였다. 특히 LA는 본인이 ê°ˆ 지역이기도 하였다.]

그들이 타인을 공산주의자로 극우로 규정하고 탄압할 때 -본인의 경우에는 그들이 두 가지 모두의 죄목을 사용하였다.- 본인처럼 그들이 항시 말하는 것처럼 보잘 것 없는 출신의 시민이여서 인지 아닌지를 잘 구별하여야 할 것이다. [그들은 오늘 날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조롱과 위협을 반복한다. 초등하교 시절에 공산당이나 군사 독제 체재 하에서 극악 무도한 탄압을 한다 배웠다. 그러나 김대중 노무현 정권은 그들이 그리도 비판하는 공산당이나 군사 독제 체재도 아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민주주의의 방패인양 떠들어 댄다.]

중국인들과 세균테러에 참여한 테러 조직원이 자신이 돈 받았다고 본인 앞에서 자랑하는 것처럼

이들에게 중요한 것은 자신들에게 돌아가는 이득이고 이를 위해서는 매우 간교한 방법으로 접근하여 음모를 자행하는 것이다.

반기문 김대중처럼 이들은 자신들에게 필요하면 탄압 대상을 얼마든지 공산주의자로 혹은 극우로 조작하고 이에서 이득을 취하는 것이다.

애틀랜타의 하수인들이 본인에게는 미국인 (공화당원)이 공산주의자 이라 하면서 본인을 미국인 (공화당) 앞에서는 어떠하다 하였을까? 물론 본인은 친 김일성 친 김정일 공산주의 자로 외국인들 -미국인들도 이에 포함되리라.- 앞에 세워졌다. [본인을 친 김일성 좌익으로 조작한 배양홍과 당시 대사관 조직은 친 김일성 공산주의 자로 조작된 본인을 미국 군사 기지 다시 말하면 몽스에 위치한 매우 중요한 나토 기지로 유인 하였던 것이다. 물론 미국 군사 기지에 본인 같은 좌익 공산주의자로 조작된 자가 냉전시대에 왕래 한다면 배양홍과 당시 대사관 직원들은 무었을 기대 하였을까? 배양홍에게 인권 변호사 출신의 노무현은 별을 달아 장군을 만들었다.]

아무런 힘도 없고 하루 하루 생활도 어려운 본인에게 김정일 암살이나 떠들며 극우로 위장하여 남북정상화담 당시 햇볕 정책을 외치던 김대중 대통령 그리고 이를 실행하는 임동원 등과 반기문, 최대화등은 햇볕 정책 실현을 위한 음모 -이들은 시민을 죽이는 것을 번제라고 하였다.- 의 대상으로 삼았던 것이다. 시민을 김정일을 암살할 성격의 정치 사상을 가진 극우로 조작하여 해쳐서 김정일과의 관계 설정에 이용하려 하였다는 김대중과 그의 수하인 현 유엔 사무 총장 반기문 등의 악함은 가히 측정할 수 없다.

오늘도 이런 반기문 유엔 사무 총장이 참여한 -아무나 공산주의 자가 될 수 있고 공화당이 공산당이 될수 있는 그리고 공산주의자가 극우로 필요에 따라 얼마든지 변화 시킬 수 있는 정치 범죄 행각- 그들이 번제라 부르는 정치 테러 행각의 청산을 위하여 청와대 앞과 외교 통상부 앞에 섰다.

그 두 지점을 지나는 동안 통의 파출소에 들려 지난번 범죄자들의 사진들을 종로 경찰서 내부 본인 앞에서 지운 젊은 경찰관을 찾으니 지난주까지 모른다 일관하던 이들이 오늘은 그가 다른 것으로 떠났다고 한다. 이들의 거짓말을 지적하자 이들은 자신들을 방해 한다며 본인을 힘으로 밀어내며 분노를 일으키려 하였다. 바로 이 통의 파출소 경찰들이 본인을 폭행한 자들과 공조하여 본인을 종로 경찰서로 끌고 가서 하루 낮을 감금하고 다양한 위협을 하고 인권 변호사 출신의 대통령 노무현의 폭력을 은폐한 일에 참여한 것이다. [-오늘 청와대 앞까지 간 차는 종류 미상의 가스로 내릴 때에는 속이 거북하고 머리가 무거웠다.- 이런 잔인한 짓이 처음이 아니다.]

본인은 이들에게 분노를 느끼기 보다는 실망을 느껴야 하였다. [통의 파출소 앞 승용차 안에 경찰 한명이 이들이 준비중임을 알게 하였다. 통의 파출소는 전에도 여러번에 걸쳐 위협의 근거지로 사용된 장소이다.]

본인도 모르는 사이 공산주의 자가 되고 극우가 될 수 있는 세상. 이명박 이회창 정동영 대통령 후보가 나와 있다. 청와대 앞에서 대통령이 바뀌어도 (본인에게는) 하나도 달라질 것이 없다고 대통령 김대중 노무현의 하수인은 전한다.

“êµ­ë‚´ 최대 공무원 노동조직인 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공노총) 박성철 위원장이 지방자치단체의 공무원이 승진을 위해 지자체장에게 5000만∼1ì–µ5000만 원의 뇌물을 주는 ‘매관매직’이 일상화돼 있다고 주장해 파문이 일고 있다.”ê³  동아 일보는 보도 한다.

이 글은 2007-12-09 7:58:46 am 나갔던 것을 다시 보충하여 올리는 것임

112차 누가 되건 청와대에서 자행하는 범죄와 은폐는 계속될 것이라고……

Tuesday, December 4th, 2007

정권이 바뀌어도 하나 달라질 것이 없음을 주장할 때 청와대 앞이나 외통부 앞이나 브륏셀이나 애틀랜타나

대통령이 교체 되어도 정권이 바뀌어도 하나 달라질 것이 없다는 말

물론 범죄 은폐와 탄압을 말하는 것이다.

그래서 본인을 공산주의 자로 극우로 죽이려 하였던 것인가?

이회창이 이명박이 정동영이 되어도 하나처럼 테러 은폐가 지속 될 것이라는 것인가?

누군가 대통령이 될 것이고 되고 나서 그가 하는 말과 행동을 보면 이들이 하는 오늘의 의사 전달이 어떤 의도로 진행되는지를 알 수 있는 것이다.

돌아오는 길 경상도 사투리 운운하며 괴롭다 수작

다양한 외국어들과 영어 불어 남부 사투리를 사람들이 즐거이 듣고 배우는 시절 이런 말 장난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하수인들을 보면

이들과 이들의 상관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

오후 다시 나간 길 유색인종을 조롱하는 말을 하니 … 할말 없고.
특정지역의 정치 성향을 비하하니 지역 갈등 조작의 연장선에 있는 행위라… 노무현 정권하의 하루 김대중 대통령 시절과 다름이 없다.

본인이 다닌 학교 출신임을 주장하며 재래시장 상인들 욕을 한다. 무슨 이유로 정보부 KCIA 직원이 -위장한- 재래 시장 상인들 욕을 할까?

새 대통령이 나와도 이런 짓하는 것은 동일 하다는 것인가?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711280469&top20=1
“사무관 승진, 기술직 1억5000만원 - 행정직 5000만원”

êµ­ë‚´ 최대 공무원 노동조직인 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공노총) 박성철 위원장이 지방자치단체의 공무원이 승진을 위해 지자체장에게 5000만∼1ì–µ5000만 원의 뇌물을 주는 ‘매관매직’이 일상화돼 있다고 주장해 파문이 일고 있다.